내 마음 속 1등은 김건모
김건모 -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(故유재하)
오후에 커피 마셨다고 새벽 내내 잠 안오더니 이제서야 졸리기 시작한다. 지금 시각 새벽 5시 6분. 할 일 많아서 알람 시간도 7시 반에 맞춰놨는데, 대체 언제 일어나야 되는거니. 오늘 렌즈도 껴야하는데 흑흑.
디렉터 킴, 꿈에서조차 자신의 이상형을 조목조목 말하더라.
어찌나 구체적이었는지 기억도 안나네.
i better be quiet now - elliott smith (live)
일종의 강박증인데 마감 날짜보다 무조건 며칠 전에 모든 일을 완벽히 끝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관계로 마감이 뜨면 세상 모든 스트레스를 다 짊어지고 일을 한다지. 4일동안 끝내면 되는 일을 밤을 새워가며 만 하루만에 끝낼 작정으로 덤비니 머리에선 김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. 오늘 다 마무리 지을 작정으로 겨우겨우 책상 앞에 앉았는데 그 사이트만 안열린다. 어쩌라는거니. 흑!